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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앨범]
2017.04 정읍사
2013.09 반달손톱 Ver.2 ‘반달손톱 Ver.2’
2013.04 반달손톱 ‘반달손톱’
2007.01 문희옥 16주년 기념음반 ‘성은 김이요’
2006.04 사랑이 남아있을 때 ‘사랑이 남아있을 때’
2005.11 문희옥 골든 ‘사랑의 거리’
2004.06 문희옥 골든 베스트 ‘빈 손’
2002.12 15th Anniversary Commemoration Album ‘하늘 땅 만큼’ 1998.05 98문희옥 - 10주년 기념음반 애(愛) ‘정 때문에’
1996.06 96문희옥 - 행복(幸福) ‘옛 남자’
1993.03 5집 ‘93 문희옥 비상(飛翔) ‘현해탄’
1991.04 4집 ‘91 문희옥 외출(外出) ‘성은 김이요’ , ‘향수’
1990.08 3집 ‘강남 멋장이’ , ‘비 내리는 동성로’ , ‘밤차로 갑시다’ 1990.01 사투리 디스코 1집 ‘사돈 남말하듯’
1989.05 2집 문희옥 ‘사랑의 거리’ , ‘찬바람’ , ‘팔도 아줌마’
1988.05 1집 가는 님 가는 정 ‘가는 님 가는 정’ , ‘이별의 시’
1987.05 문희옥 사투리 디스코 (천방지축) ‘천방지축’

[공연]
2015. 행복 콘서트
2012. 문희옥 콘서트

[방송]
2015.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2011. 오페라스타 2011
2011. 나는 트로트 가수다

[수상내역]
2012 제12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7대가수상 2003 한국예술실연자대상 특별공로상
일간스포츠 골든디스크상
MBC 인기가요20 여자신인상
고복수 가요제 여자 신인상
일간스포츠 골든디스크상 여자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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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트로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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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지역: 서울 / 공연시간: 20분 / 편성인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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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에 입학하였고 대학생 가수가 되었으며 그 해 슬로우 템포의 정통 트로트《가는 님 가는 정》(정은이 작사/ 남국인 작곡)을 발표하였다. 데뷔와 동시에 큰 성과를 거두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문희옥은 1989년에 정통 트롯 리듬을 경쾌하게 현대화한 폭스 트로트《사랑의 거리》(정은이 작사/ 남국인 작곡/ 김용년 편곡)로 방송 음악다방 등지의 인기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가수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트로트 가수의 막내로서 기대를 모았다.《사랑의 거리》는 정재은이 1984년에 먼저 취입하여 불렀는데 2절 까지 밖에 없었는데 문희옥이 2집 타이틀곡으로 리메이크 하면서 2절이 끝나고 1절을 한번 더 반복하면서 3절로 하였다. 또한 일본 오사카에서 교포 위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에도 진출하였다. 문희옥은 1990년에《강남 멋쟁이》(정은이 작사/ 남국인 작곡)가 히트하여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당시 KBS 가요대상을 수상한 선배가수 현철과 혼성듀엣으로《잘했군 잘했어 메들리》를 발표하였는데 기존에 무명가수가 혼성 듀엣한 음반이 아닌 인기가수로서 혼성 듀엣한 음반으로서 처음이었다. 그리고《항구 메들리》,《해금가요 메들리》 등을 발표하면서 기존의 메들리 음반을 발표하고 정통 트로트를 고수하던 이미자, 김연자, 주현미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에서 몇 안되는 정통 트로트 가수이자 메들리 가수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1991년에 발표한 엔카풍의 정통 트로트《성은 김이요》(조동산 작사/ 원희명 작곡)는 문희옥하면 떠오르는 노래 중 하나로 손 꼽히며 당시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때 김씨 후보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상위권에 재도입에 성공했다. 그리고 선거철을 맞아 각 유세장에서 가사바꿔 부르기 노래로 각광을 받아 드디어 트로트계 정상의 자리에 안착했다.

데뷔와 동시에 트로트 장르에서 최고 가수로 명성을 떨치던 문희옥은 1990년 대《순정》,《해변의 첫사랑》,《현해탄》을 히트시키며 트로트 여제로 등극하였지만 락, 댄스 음악이 1990년 대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주류를 이루었고 포크, 트로트 음악은 슬럼에 빠졌다. 그 중에서 정통 트로트를 고수하는 가수였던 문희옥은 방송출연 비중이 줄어들었다. 1995년에 회사원 김 씨와 결혼한 이후 약 3년간 공백기를 가지게 되었지만 1998년에서야《정 때문에》(박용진 작사/ 박용진 작곡)가 히트하면서 가수 재개에 성공하였다. 문희옥은 주로 트로트 음악을 하였으나 지금까지의 정통 트로트에서 벗어난 세미 트로트 장르를 시도하기도 했다. 그 중 2002년에 발표한《하늘 땅만큼》(정찬우 작사/ 김정호 작곡)은 패스트 템포 리듬의 트로트로 자신의 음악적 성향을 다양하게 해주는 색다른 음악이었다. 2006년에는《사랑이 남아있을 때》(김병걸 작사/ 임종수 작곡)를 발표하고 정통 트로트로 성향을 바꿔 다시금 트로트 여제의 영향력을 행사했다. 특히 문희옥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화해내며 SBS 오락프로그램《도전 1000곡》에서 여러번 우승을 거머쥐고 2011년에 방송한 tvN 오락프로그램《오페라스타 2011》에 출연하여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