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gle

대한민국 모든 공연팀과 나를 연결해 주는 쇼글!

연예인

연예인

최근섭외

행사명 행사일 행사지역

영상

최근 영상으로 아티스트를 먼저 만나보세요.

포트폴리오

최근 주요 행사 실적을 확인해 보세요.
수상 및 경력

2005년 M.net KM 뮤직 페스티벌 최우수 힙합부문 상 골든디스크 최우수 힙합부문 상
KBS 연예대상 올해의 가수상 SBS 가요대전 힙합부문 상
2006년 걸스카우트 홍보대사
2007년 제8회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2월의 Song Of The Month M.net KM 뮤직 페스티벌 올해의 음반, 최우수 힙합부문 상 골든디스크 본상 KBS 연예대상 올해의 가수상
2008년 M.net KM 뮤직 페스티벌 최우수 힙합부문상, M.net KM 뮤직 페스티벌 편곡상 (5집 "One", 타블로 단독 수상) 서울가요대상 올해의 음반, 올해의 가수상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힙합 음반,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제9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가수 부문 포토제닉상
2009년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베스트 앨범 어워드 수상
아이튠즈 리믹스 앨범 타이틀 곡 'Fly Higher' 일렉트로닉 차트 3위 (미국 아이튠즈) 골든디스크 최우수 힙합부문 상 2010년 아이튠즈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Run' 힙합 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2011년 아이튠즈 타블로 솔로앨범 '열꽃' 힙합 차트 1위 (미국,캐나다 아이튠즈) (타블로 단독 수상) 빌보드 타블로 솔로앨범 '열꽃'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Part.1), 5위{Part.2) (미국 빌보드) (타블로 단독 수상) 2012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랩 퍼포먼스 수상 2013년 제27회 골든 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힙합상 2013년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레파토리

다양한 공연 레파토리를 확인해 보세요.
.

요청장비

아티스트가 공연을 할 때 필요한 장비를 확인 후 준비 부탁 드려요.

후기

실제로 섭외한 분들이 직접 작성해 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0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0

힙합·DJ
에픽하이 쇼글대행
? 풍선도움말
쇼글에 섭외를 일임한 연예인으로 쇼글에서 견적 및 상담을 진행합니다.
래퍼 에픽하이 입니다!
0 섭외 0건 후기 0개

기준지역: 서울 / 공연시간: 20분 / 편성인원: 3명

연예인,
빠른 견적확인

원하는 조건으로 1:1 맞춤 견적을 받아보세요.

소개

에픽하이는 몇 안되는 실력파에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는 오버 힙합 아티스트로 인정받았다. 'Fly', 'Fan', 'Love Love Love', 'One', 〈우산〉 등의 대표곡들은 대중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The Future', 〈혼〉, 'Flow' 등은 힙합 매니아 층에게 호평을 이끌어내는 데에 성공하며 실력파 힙합 그룹으로써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단체곡인 'Eight by Eight' 시리즈, 'Open M.I.C', 'Still Life', 'Rocksteady' 등의 곡에서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보여주었다. TBNY가 가장 자주 참여하며,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한 무브먼트 소속 아티스트 및 소울 컴퍼니의 키비, 더 콰이엇이나 오버클래스의 버벌 진트와 가리온의 MC 메타 등 쟁쟁한 힙합 뮤지션들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그 외에도 'One'과 'Paris' 등의 지선, 〈1분 1초〉의 타루, 〈혼자라도〉의 클래지콰이, 〈그녀가 불쌍해〉의 린, 〈선물〉의 박지윤 등의 보컬 아티스트들도 그들의 음악적 교류를 보여준다.
시간의 흐름으로 보면, 1, 2집까지는 매니아 층의 호평이 잇따랐으나 대중적인 인기는 적었다. 1집의 대중적인 인기는 완패를 당했지만 매니아들은 그룹의 잠재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2집에도 사회 비판적인 곡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었는데 2집은 방송을 시작하면서 약간의 인지도를 얻게되었지만, 〈평화의 날〉도 큰 성공과는 거리가 멀었다. 본격적인 성공은 3집부터는 대중적인 음악을 시작함으로써 따르게 되었는데, 타블로의 시트콤 《논스톱 5》와 《스타 골든벨》, 《야심만만》 출연 등 방송 활동으로 이름을 점차 알려가며 약 16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에픽하이에게는 그에 대한 비판도 같이 따르게 되었다.
또한 3집은 대중적인 색이 짙은 노래가 다수 포함되고 힙합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 다소 다른 색을 띄는 음반으로 잇따른 방송 출연과 음악적인 변모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비판 대상이 되었는데 같은 무브먼트 크루의 해외 활동파 멤버인 익스플리싯 라인즈의 'Problem Child', 스토니스컹크의 〈버팔로 2006〉, 45RPM의 〈두비두밥〉 등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이런 비판은 4집 초기에도 계속되었으나 이후 이러한 비판은 4집 활동 후 누그러졌는데 4집에 대한 좋은 평가와 다양한 음악적인 시도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4집에서도 'Fan'을 부를 때 춤을 추고, 노래 제목을 이어 가사를 만든 '선곡표' 등은 힙합과는 거리가 다소 있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음반에서 보여준 여러 음악 대한 역량으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 잡았다. 5집과 소품집에 이르면서 서사적이고 문학적인 가사스타일은 발매 직후 대중들 사이에서도 열혈 팬을 만드는 데 큰 영향을 끼쳤고, 5집은 타이틀곡 'One', 후속곡 〈우산〉의 성공과 평단으로 부터의 좋은 호평과 함께 큰 인기를 누렸다.
에픽하이는 소품집 활동을 끝내고 맵더소울이라는 독립 레이블을 세웠다. 독자적인 레이블을 세우고 소비자와 직접 교류하는 방법을 택했는데 이러한 음반 판매 방식은 중간 유통과정에서 늘어나는 음반의 거품을 덜어주었다. 게다가 에픽하이 멤버 전원이 직접 스케쥴을 관리하는 등 외적인 일에 참여하였다. 또한 음반 활동은 방송 활동을 배제한 공연 위주의 스케쥴을 하였고 그러한 활동에 3집 때 부터 이어져온 논란인 돈에 집착한다는 우려와 불신은 사라지게 되었다. 북 앨범에 와서는 “1집으로의 회귀”라고 볼 수 있을만큼 정통 힙합 위주로 매니아적인 면도 많이 고려되었는데 음악적으로 북 앨범은 좋은 시도로 호평을 받았지만 6집에 와서는 대중의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6집은 30트랙에 2CD, 30트랙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노래들에서 “에픽하이 특유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뿐더러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였던 메세지의 전달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평이 있다. 대한민국의 정서상 힙합의 장르가 낯설고 거부감이 있지만, 그 장벽을 어느정도 넘었다는 점에서 인정을 받는다. 무브먼트 소속으로 오버 힙합계에 큰 획을 그으면서, 2005년부터 힙합의 대중화를 가속하는 데 한몫을 하였고 현재 가요에서 한국의 힙합 영향력이 넓어지고 많이 개척됨에 기여하였다고 평가받는다. M.net 시상식에서 3회 힙합상과 1회 올해의 앨범상을 포함한 총 4회 수상 등으로 힙합의 대중적인 아이콘이 되었다. 음악성을 바탕으로한 언더그라운드와, 대중성을 바탕으로한 오버그라운드를 아우르는 실력이나 서사적이고 문학적인 가사는 가장 큰 특징이자 강점이라고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