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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 예산사물놀이 경연대회 문화체육부장관상
2021 광주 비엔날레 개막행사 참여
2021 사물놀이 한맥 제 1회 연주회 '창단'
2022 사물놀이 한맥 제 2회 연주회 '악몽'
2023 한국 장단음악 축제 '장단유희' 아티스트 출연
2023 제41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국회의장상
2023 mbc드라마 연인 자문단체

레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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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악몽은 현대인들이 느끼는 불안감, 우울함, 스트레스와 같은 감정들을 표현한 곡이다. 여러감정들이 복합적으로 반응하는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을 활용해 ‘악몽’이라는 구체적인 배경설정을 관객에게 전달하여 한맥의 창작모토를 실현하고자 한다. 한맥의 타악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 전통타악의 공포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다. 연기적인 요소가 연주와 함께 어우러져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전통타악기를 베이스로 하여 아쟁의 연주가 더해져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곡이다. 또한 타악연희의 퍼포먼스적인 부분을 연주로 해소시켜 전통타악의 본질을 느낄 수 있도록 창작하였다.


<만선>

한맥의 모토이자 창작의 목적인 ‘이해되는 공연, 다시 보고싶은 공연’을 만들고자 작품 <만선>을 기획하였다. 기존에 있는 전통 사설을 작품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재해석하여 단체의 예술성을 기반으로 한맥의 음악적 메세지를 전달한다. 공연 <만선>을 통해 전통 타악 연주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여 대중들이 타악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작품을 기획하였다. 만선이라는 주제로 ‘바다’라는 공간적 배경을 통해 작품의 이해를 돕는 것과 동시에 ‘돛’이라는 소품을 사용하여 공감 가능한 무대를 연출한다. 또한 전통 사설에는 복을 기리는 내용이 많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한맥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풀어내어 만고복덕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를 선보여 전통 타악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관객 공감형 작품 <만선>을 기획하였다.

<한맥>
한맥의 팀 명 뜻과 같이 '사물놀이라는 나무에 새로운 줄기로 나가갈 것이다' 라는 의미를 담아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한맥의 색깔을 확실히 풀어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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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 전통 전통악기연주
사물놀이한맥 '사물놀이라는 나무에 새로운 줄기가 될 것 이다!' 라는 큰 뜻을 가진 젊은 연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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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지역: 경기 / 공연시간: 15분 / 편성인원: 5명(조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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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단체소개
“사물놀이 한脈, 사물놀이라는 나무에 새로운 줄기가 될 것이다.”

한맥은 2017년 (사) 민족음악원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이 함께 전통음악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통타악 연희단체이다. 현재는 새로운 멤버들로 다시 편성되었으며, 2021년 <사물놀이 한맥 창단 연주회>를 처음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사물놀이 ‘한맥’은 단체 이름의 뜻과 같이 사물놀이라는 나무에 새로운 줄기로 나아가기 위해 사물놀이 편성은 전통 타악기를 통해 전통음악이 생소한 대중에게 이해하기 쉽고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이전에 없던 음악을 만들고자 한다. 도전적인 창작음악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단체로 2021년부터 타악곡 <악몽>, 타악연희극 <야바위> 그리고 <만선>이라는 타악곡까지 여러 작품을 창작해왔다. 대중들의 타악연희의 향유 확장을 위해 전달력을 중요하게 여겨 한맥의 창작물은 전통장단을 기반한 중독성있는 가락, 눈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주제전달을 위한 사설, 다양한 소품 등으로 연출하여 보다 이해가 잘되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예술이다. 이를 토대로 신선한 자극을 통해 머릿 속 깊이 기억되어 다시 보고 싶은 공연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자 한맥의 창작 모토(motto)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