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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 연주 클래식앙상블
무음 플라멩고와 해금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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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지역: 서울 / 공연시간: 30분 / 편성인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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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팀명 : 무음[舞音]

프로그램 : 가무음곡[歌舞音曲]
노래가, 춤출무, 소리음, 굽을곡

‘노래가 춤을 추고 소리내어 음악이 된다.'

해금연주자 김남령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장윤석, 베이시스트 홍승아, 플라멩고 아티스트 솔돈나, 퍼커셔니스트 이찬희가 모였다. ‘무음’이란 춤출무에 소리음자를 지닌 팀명이다. 춤에 맞춰 소리가 시작된 것인지, 소리에 이끌려 춤이 나오는 것인지 중요하지 않다. 모든 순간의 움직임이 소리가 되고 곧 음악이 되며, 이것이 하나의 움직임이 됨을 보여준다. 어쿠스틱, 소위 날것이란 하나의 교차점으로 만난 네명의 아티스트들은 소리와 움직임이라는 테마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다. 팬데믹으로 움츠러든 시기에 힘을 한껏 모았다. 비로소 더욱 다양한 곳에서 관객들을 만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