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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자라섬재즈페스티벌
- 2019년 서울숲재즈페스티벌, 플레이그라운드피크닉페스티벌
- 2021년 정규 1집 ‘Seouleans Function’ 발매
- 2022년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선셋재즈페스티벌
- 2022년 SoWhat NOLA 단독 콘서트 ‘You’re welcome, New Orleans’ 250석 전석 매진
- 2023년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선셋재즈페스티벌, Let there be Itaewon, 유니스트 입학식 연주
- 2024년 과천재즈피크닉 페스티벌

레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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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saints go marchin i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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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 연주 재즈밴드
쏘왓놀라 뉴올리언스 재즈를 연주하는 마칭 밴드 쏘왓놀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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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지역: 서울 / 공연시간: 50분 / 편성인원: 10명 이상(조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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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SoWhat NOLA는 뉴올리언스 마칭 음악인 ‘Second Line’을 기반으로 2018년 초 결성된 마칭 밴드입니다. Louis Armstrong을 비롯해 Preservation Hall Jazz Band, Wynton Marsalis, 그리고 Rebirth Brass Band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여년 간 이어진 뉴올리언스 음악들에 영감을 받아왔습니다.

‘Second Line’이란 단어는 뉴올리언스 등지에서 매주 열리는 퍼레이드 구성에서 왔습니다. 뉴올리언스 퍼레이드에서 연주를 하며 행렬을 이끄는 사람들의 무리를 'First Line'이라고 부르고, 춤을 추며 그 뒤를 따라오는 일반인/관람객들의 무리를 'Second Line'이라고 부릅니다.

연주자인 ‘First Line’이 아니라 뒤따르는 행렬 ‘Second Line’이 장르명이 된 것은 다 함께 음악을 즐기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공동체 의식이 ‘Second Line’이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뉴올리언스에서는 장례식에서도 신나는 Second Line을 연주하는 전통이 있다고 합니다. 누군가 죽더라도, 슬퍼하기보다는 그의 즐거웠던 삶을 기려야 한다는 생각일 것입니다.

이렇게 ‘Second Line’은 기쁨과 즐거움을 위한 음악입니다. 우리는 그런 에너지에 이끌려 만들어진 팀입니다. ‘Second Line’ 을 만나게 된 우리는 앉아서가 아니라 행진하며, 무대가 아니라 거리에서 연주하고 싶어졌습니다. 가만히 듣는 음악이 아니라 함께 서서 몸을 움직이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좀 더 많은 'Second Line'들을 만나는 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