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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최근 주요 행사 실적을 확인해 보세요.
2023.04.30 싱글앨범 [Good Ol'days]발매
2024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4 [Hello Day]:버스킹

등 다수의 재즈클럽 & 버스킹 경험 다수

레파토리

다양한 공연 레파토리를 확인해 보세요.
JAZZ Standard & 자작곡들
1)Good Ol'days
2)Fly me to the moon
3)Honeysuckle rose
4)But not for me
5)Almost like being in love
6)After you've gone
등등 스탠다드 재즈, 영화 ost, 캐롤 조율가능

요청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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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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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 연주 재즈밴드
Oldie but Goodie (올디벗구디) Oldie but Goodie - 잃어버린 낭만의 시간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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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지역: 서울 / 공연시간: 60분 / 편성인원: 2명(조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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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정화
강한성
Oldie but Goodie는 오래되었지만 좋은 물건, 그리운 옛날을 떠올리게하는 사람 이라는 의미로 낭만의 시대를 이야기하고픈 재즈보컬리스트 정화와 재즈피아니스트 강한성으로 이루어진 듀오이다. 빠르게 변하고 쉽게 소비되는 현대사회를 뒤로 한채 사랑과 여유가 가득했던 1920-40년대 재즈 황금기의 음악을 컨셉으로 하고있다. 멜로디파트(코러스)를 들어가기 전, 보컬과 피아노의 정해지지 않은 ‘루바토(Rubato)’ 템포로 벌스를 노래하는 것이 그 당시 재즈음악의 특징이며 이 음악적 구조는 현대에는 듣기 어려워 잃어버린 벌스 'Lost Verses'라고 불리곤 한다. Oldie but Goodie는 이 벌스를 함께 연주하며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고전적인 멜로디와 가사의 음악들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