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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연 이력]
2024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공연 아티스트]
2024 여수 동동북 축제 [메인 아티스트]
2025 여수 K-Culture Island Festival ‘Samba Day(삼바 데이)’ [메인 아티스트]
2025 브라질 살바도르 카니발 악쉐(Axé) 뮤직 40주년 기념 '트리오 일레트리코' 무대
[아시안 아티스트 최초 공식 공연 참여]
[미디어 및 성과]
인스타그램 릴스 누적 조회수 40,000,000회 달성
2024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공연 아티스트]
2024 여수 동동북 축제 [메인 아티스트]
2025 여수 K-Culture Island Festival ‘Samba Day(삼바 데이)’ [메인 아티스트]
2025 브라질 살바도르 카니발 악쉐(Axé) 뮤직 40주년 기념 '트리오 일레트리코' 무대
[아시안 아티스트 최초 공식 공연 참여]
[미디어 및 성과]
인스타그램 릴스 누적 조회수 40,000,000회 달성
레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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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CS Original]
RPCS - 너와 함께
RPCS - 예쁘다 예뻐
RPCS - 레야 (Leya)
RPCS - 에보니따 (É bonita)
RPCS - 짐싸
RPCS - 블루 드라이브 (Blue Drive)
RPCS - 웨이팅 (Waiting)
[Korea Music Cover]
듀스 – 여름 안에서
봄여름가을겨울 – 어떤이의 꿈
박정운 - 오늘같은 밤이면 외 다수의 곡
[Brazil Music Cover]
Menos é Mais – Coração Partido
Adoniran Barbosa – Trem das Onze
Banda Eva – Prefixo de Verão
Banda Mel – Baianidade Nagô
Grupo Revelação – Deixa Acontecer
Margareth Menezes – Faraó (Divindade do Egito)
Banda Eva – Eva 외 다수의 곡
RPCS - 너와 함께
RPCS - 예쁘다 예뻐
RPCS - 레야 (Leya)
RPCS - 에보니따 (É bonita)
RPCS - 짐싸
RPCS - 블루 드라이브 (Blue Drive)
RPCS - 웨이팅 (Waiting)
[Korea Music Cover]
듀스 – 여름 안에서
봄여름가을겨울 – 어떤이의 꿈
박정운 - 오늘같은 밤이면 외 다수의 곡
[Brazil Music Cover]
Menos é Mais – Coração Partido
Adoniran Barbosa – Trem das Onze
Banda Eva – Prefixo de Verão
Banda Mel – Baianidade Nagô
Grupo Revelação – Deixa Acontecer
Margareth Menezes – Faraó (Divindade do Egito)
Banda Eva – Eva 외 다수의 곡
요청장비
아티스트가 공연을 할 때 필요한 장비를 확인 후 준비 부탁 드려요.
음향 시스템만 준비해 주시면 되며, 모든 악기는 출연진이 직접 지참합니다.
퍼커션의 경우 현장에 준비가 가능하다면 감사드리며, 준비가 어려울 경우 출연진 측에서 직접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퍼커션의 경우 현장에 준비가 가능하다면 감사드리며, 준비가 어려울 경우 출연진 측에서 직접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연팀 > 연주 재즈밴드
RPCS
브라질 리듬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하이브리드 밴드
★★★★★
- 기본 금액
- 로그인 후 확인가능
* 기준지역: 서울 / 공연시간: 40분 / 편성인원: 6명(조정가능)
공연팀,
다이렉트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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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타 김창국
드럼 렉토루즈
보컬 링다 플로레스타
퍼커션 유이엽
키보드 이호재
베이스 전민규
RPCS는 리듬과 멜로디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라이브 연주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를 지향합니다. 이러한 음악적 접근은 축제, 페스티벌, 공연장 등 공간의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되며, 무대 위 연주자들의 호흡과 흐름이 자연스럽게 관객에게 전달되는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공연은 개별 곡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관객이 음악의 에너지와 리듬을 몸으로 느끼며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브라질 음악에서 출발했지만 특정 장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국적과 장르의 경계를 넘는 음악적 경험을 지향하는 것 또한 RPCS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몸으로 전해지는 리듬의 감각과 생동감 있는 연주, 그리고 현장의 분위기에 따라 변화하는 유연한 구성은 RPCS의 공연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듭니다. 이를 통해 RPCS는 음악과 관객, 공간이 함께 호흡하며 공연 그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무대를 만들어가는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